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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 잘하는 사람은 ISSUE부터 다르게 본다 – 『이슈부터 시작하라』를 읽고자기계발 & 변화의 언어 2025. 8. 4. 13:14반응형
요즘 이런 경험, 있으신가요?
“회의를 하루에 4개나 했는데, 딱히 결정된 건 없어.”
“밤새 보고서 썼는데, 정작 팀장은 이게 왜 필요한지 몰라.”
“나 진짜 열심히 하는데, 왜 아무것도 해결된 것 같지 않지?”
회사내 동료들과 모여 5주에 한 권 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을 통해 최근 읽은 책『이슈부터 시작하라(イシューからはじめよう)』 (저자: 아타카 가즈토) 을 통해 일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.
실제 매일매일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포함되어있어 매우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.
회사에 사 2주에 한번 일부 팀에서 모인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는 독서모임에서 다룬 책이었는데,
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, 고개를 끄덕이며 읽은 책이었습니다

📌 작가가 말하는 핵심 메시지
“아무리 열심히 해도, 엉뚱한 문제에 시간 쓰면 아무 소용없다.”
👉 일을 시작하기 전, '진짜 해결해야 할 문제(이슈)'부터 정의하라!
🧠 책에서 배운 포인트 3가지
1. ‘이슈’란 정답이 아니라 판단이 필요한 것
- 이미 정답이 있는 건 이슈가 아님
- 선택과 판단이 필요한 상황에서만 진짜 문제의식이 생김
2. 가설 → 데이터 → 결정
- 데이터를 수집하는 게 목적이 아님
- 먼저 "뭘 알아야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?"를 생각한 뒤
- 필요한 정보만 모아야 함
3. 바쁘기만 한 일 = 무능한 일일 수도 있다 🔑
- 바쁨은 일 잘하는 게 아니다
- 방향 없이 일하는 건 낭비일 수 있다
🏢 직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적용할까?
✅ 사례 1: 보고서 작업
- 상사가 "경쟁사 분석해 줘"라고 했을 때,“경쟁사 중 어떤 부분이 결정에 가장 중요한가요?”
- 그냥 파워포인트 만들기 전에 질문해 보기:
👉 정리된 보고서보다, 결정을 도와주는 핵심 데이터! 가 더 유용!
✅ 사례 2: 회의
- 회의 전에 정리할 것:
- 이번 회의에서 꼭 결정해야 할 것(이슈)
- 그걸 결정하려면 무슨 정보가 필요한지
👉 회의는 짧아지고, 핵심은 분명해짐! 긴 회의로 인해 본질로부터 멀어지는 일도 줄일 수 있음!
💡 나에게 이 책은…
- 일 잘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라,
- **“어떻게 생각하고 선택할 것인가”**를 알려주는 책이에요.
- 글로벌하게 일하는 요즘, 문화와 스타일이 달라도
- ‘이슈 중심 사고’는 모두에게 통하는 공통 언어입니다.
📘 요약한 줄
바쁘게 일하지 말고,
진짜 문제를 먼저 찾자. 그게 시작이다!
스마트하게 일하는 나, 멀지 않습니다 :)

구매처:
이슈에서 시작하라 - 예스24
일본 최고의 명문인 도쿄대와 미국 최고의 석학 양성소인 예일대 대학원을 나와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맥킨지에서 마케팅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 활동한 저자는 “일정 기간 내에 가치 있는 결
www.yes24.com
이슈에서 시작하라 : 알라딘
도쿄대, 예일대 대학원, 맥킨지 마케팅 파트까지 최고의 커리어를 쌓아온 지은이가 자신의 전공 및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린 블로그 글에서 시작되었다. 입소문을 통해 퍼져나간 글들을 엮
www.aladin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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